카카오골프예약 플러스친구 20만 명 돌파
  • 정기구독
카카오골프예약 플러스친구 20만 명 돌파
  • 류시환 기자
  • 승인 2019.06.19 11: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토털 골프 서비스 기업 ㈜카카오 VX가 19일, 골프장과 골퍼를 연결하는 새로운 골프 예약 플랫폼 ‘카카오골프예약’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이하 플친) 채널 친구 수 20만 명 돌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5일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골프예약은 회원 가입 수 10만을 넘기고, 골프업계 최초로 플친 2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동종 업계 플친 채널 중 역대 최다 친구 수를 확보하는 등 골퍼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카카오골프예약은 ‘챗봇’ 기능을 적용한 카카오톡 최초 원스톱 골프 예약 서비스로 골프장 예약부터 결제, 실시간 교통 안내까지 카카오톡 채팅창 안에서 한 번에 실행 가능하다. 특히 ‘선호 정보 설정 및 골프장 추천 받기’ 등 개인화 큐레이션 기능을 통해 맞춤형 예약 서비스를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또, 베타 서비스 기간 평균 수치 대비 회원 수와 예약 건수가 일 300%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제휴 골프장 수 역시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 외에도 플러스친구 서비스와 동시에 선보인 ‘카카오골프예약’ 앱이 구글 플레이 스포츠 카테고리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카카오 VX는 플러스친구 20만 돌파를 기념해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남해 사우스케이프오너스클럽 1박 2일 골프 투어 패키지 등 10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7월 21일까지 진행한다.

[류시환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soonsoo8790@golfdigest.co.kr]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잡지사명 : (주)골프다이제스트코리아    제호명 : 골프다이제스트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2, 9층 ㈜골프다이제스트코리아    대표전화 : 02-6096-2999  /  팩스 : 02-6096-2998
잡지등록번호 : 마포 라 00528    등록일 : 2007-12-22    발행일 : 전월 25일     발행인 : 홍원의    편집인 : 손은정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왕시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왕시호
Copyright © 2019 골프다이제스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