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룰] 그땐 그랬지! 예전 규칙 VS. 새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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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룰] 그땐 그랬지! 예전 규칙 VS. 새 규칙
  • 인혜정 기자
  • 승인 2019.04.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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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를 통해 예전 규칙과 2019년 새 규칙 사이의 차이를 알아보자.

새 규칙에 의거한 것인가, 아니면 예전 규칙을 따른 것인가?

1 그린에서 스트로크 연습을 하던 중 의도치 않게 볼을 때렸고 볼이 몇 cm 움직였다. 당신은 볼을 원 위치 시키고 1타의 페널티를 받았다.

정답 : 예전 규칙. 이제는 퍼팅 그린에서 우연히 볼을 건드린 것에 대해 페널티가 적용되지 않는다. 볼은 반드시 제자리에 두어야 한다.

2 구제를 받기 위해 볼을 드롭했다. 볼은 구제 지역의 지면에 떨어진 후 해당 지역을 벗어났지만 처음 지면에 닿은 지점으로부터 2클럽 길이 이내에 멈춰 섰다. 그런 다음 클럽을 골라 샷을 했다.

정답 : 예전 규칙. 이제 볼은 구제 지역 이내에 멈춰 서야 한다. 이 지역은 언제나 퍼터를 제외하고 골프백 안에서 가장 긴 클럽으로 정한다.

3 볼이 러프에 떨어져 부드러운 풀 속에 내려앉았다. 볼을 집어 들고 닦은 다음 볼이 멈춰 선 지점으로부터 1클럽 길이 이내의 지점, 홀로부터 더 가깝지 않은 곳에 드롭했다.

정답 : 새 규칙. 과거에는 볼이 코스 대부분의 지역에서 페어웨이 컷과 같거나 이보다 낮은 높이에 내려 앉았을 때에만 구제할 수 있었다.

4 볼이 붉은색 막대로 표시해놓은 코스의 영역 바로 안쪽에 멈췄다. 다음 샷을 하기 전에 클럽을 지면에 내려놓고 볼 옆에서 몇 번 연습 스윙을 하면서 클럽이 갈대와 물 옆의 풀에서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지 감각을 느끼려 노력했다. 그런 다음 샷을 했다.

정답 : 새 규칙. 이전에는 워터해저드(현재는 페널티 지역으로 불린다)에서 클럽이 지면에 닿으면 페널티가 주어졌다.

5 스트로크플레이 파트너는 중대한 경기에서 이길 수 있는 퍼트를 앞두고 있다. 당신은 그가 그린을 읽는 것을 돕고 싶어 퍼팅한 볼이 멈춰 설 지점으로 걸어가서 그린의 풀 바로 위를 손가락으로 가리켰다.

정답 : 예전 규칙. 이제는 그린의 표면을 시험하는 목적이 아니라면 플레이 라인을 건드리는 것이 허용된다.

6 벙커 안 볼 바로 뒤에 조그만 돌이 있다. 그 돌로 인해 클럽이 손상되거나 혹은 위험한 미사일이 될 수 있다는 걱정 때문에 돌을 치우던 도중 모래를 건드렸다. 그런 다음 샷을 했다.

정답 : 새 규칙. 벙커 안의 루스임페디먼트를 제거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상당 수준의 모래를 건드리거나 움직여도 된다.

7 칩 샷을 망치고 화가 난 나머지 웨지를 힘껏 내리쳤다. 그로 인해 클럽 페이스가 뒤틀어진 것을 발견하고 라운드를 마칠 때까지 클럽을 빼놓았다.

정답 : 예전 규칙. 라운드 도중 어떠한 이유로도 클럽이 손상됐을 때 이를 그대로 사용하거나 아니면 수리할 수 있다.

8 당신과 상대는 일상적으로 매번 샷을 하기 전에 순서에 상관없이 플레이하기로 동의한다.

정답 : 새 규칙. 스트로크플레이에서 순서에 상관없이 플레이하는 것에 대한 페널티는 주어지지 않는다. 당신과 상대는 경기에서 매번 샷을 하기 전 순서에 관계 없이 플레이하는 것에 동의할 수 있다. 과거에는 상대가 당신에게 순서를 어기고 한 샷에 대해 다시 플레이할 것을 요구할 수 있었다.

글_론 카스프리스크(Ron Kaspriske) / 정리_인혜정 골프다이제스트 기자(ihj@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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