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캐스팅 예방으로 비거리 늘릴 수 있는 방법
  • 정기구독
골프, 캐스팅 예방으로 비거리 늘릴 수 있는 방법
  • 고형승 기자
  • 승인 2018.07.23 09: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프다이제스트] 비거리를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샤프트의 탄성을 느끼며 스윙하는 것이 좋다.

많은 골퍼가 비거리를 내기위해 팔이나 상체를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동작은 스윙의 밸런스만 꼬이게 하여 비거리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

프로골퍼 송현태는 비거리를 위해서는 클럽을 팔이 아닌 허리를 사용해 휘둘러야 한다고 조언한다.
다운스윙의 시작을 허리로 해야 코킹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클럽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비거리의 방해 요소인 캐스팅을 예방하고 비거리를 늘릴 수있는 방법!
골프다이제스트 스윙 가이드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골프다이제스트 고형승기자  tom@golfdigest.co.kr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잡지사명 : (주)골프다이제스트코리아    제호명 : 골프다이제스트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2, 9층 ㈜골프다이제스트코리아    대표전화 : 02-6096-2999  /  팩스 : 02-6096-2998
잡지등록번호 : 마포 라 00528    등록일 : 2007-12-22    발행일 : 전월 25일     발행인 : 홍원의    편집인 : 손은정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한원석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원석
Copyright © 2018 골프다이제스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