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캐디배 KLPGA 투어캐디 골프대회 “내가 최고의 투어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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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캐디배 KLPGA 투어캐디 골프대회 “내가 최고의 투어캐디”
  • 류시환 기자
  • 승인 2019.07.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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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협회(KLPGA) 공식거리측정기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7월 19일 더플레이어스CC에서 ‘제2회 보이스캐디배 KLPGA 투어캐디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골프거리측정기를 사용한 셀프 플레이에 신페리오 방식을 적용한 대회로 보이스캐디 소속 신경훈(임희정 프로), 송영철(박지영 프로), 안대훈(김민선5 프로), 백재우(장은수 프로), 전병권(한진선 프로), 이윤상(김지현 프로) 등 31명의 KLPGA투어 투어캐디가 참가했다. 또 최혜진, 박지영 프로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안병훈 프로가 축하 메시지를, 최은우 프로가 깜짝 방문으로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투어캐디들의 대회답게 결과도 화려했다. 70타(2언더파)를 기록한 홍민석 캐디(서연정 프로)가 메달리스트를 차지했다. 부상으로 프리미엄 GPS 레이저 보이스캐디 GL1, 보이스캐디 T6, 세계 3대 수제 퍼터인 티피밀스 퍼터, 트루템퍼의 다이나믹 골드 웨지 샤프트 3세트가 주어졌다.

신페리오 방식으로는 전병권 캐디(한진선 프로)가 우승했다. 부상으로 하이브리드 GPS 레이저 보이스캐디 SL1 투어골드와 보이스캐디 T6, 티피밀스 퍼터 그리고 트루템퍼의 다이나믹 골드 웨지 샤프트 3세트가 시상됐다. 준우승은 남규하 캐디(박결 프로)가 차지했다

론치 모니터 SC300으로 측정한 롱기스트는 297야드를 기록한 이윤상 캐디(김지현 프로)가 차지했다.

보이스캐디 박태근 팀장은 “투어캐디들의 노고 덕분에 프로의 멋진 경기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KLPGA투어 중심에 있는 투어캐디들과 보이스캐디의 만남이 우리나라 골프 산업과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시환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soonsoo8790@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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