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다이제스트, 인천테크노파크 MOU 체결
  • 정기구독
골프다이제스트, 인천테크노파크 MOU 체결
  • 류시환 기자
  • 승인 2019.04.15 14: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프다이제스트 코리아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4월 15일 인천테크노파크 미추홀에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갖고 우리나라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손은정 골프다이제스트 코리아 편집장과 서병조 인천테크노파크 원장이 양측 대표로 참석했다.

골프다이제스트는 전 세계 30개국 2억6300만 명 이상의 독자를 보유한 글로벌 미디어 그룹인 콘데나스트에서 발행하는 전 세계 넘버원 골프 매거진이다. 우리나라는 국내 최대 스포츠 전문 방송사인 스포티비(SPOTV)에서 판권을 소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로 온오프라인에서 골프 미디어를 선도하고 있다.

인천테크노파크는 국내산업기술의 발전과 중소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전문기관으로 국내 최고의 골프용품 시험∙평가 인프라를 갖춘 스포츠산업기술센터(KIGOS)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MOU는 골프용품 시험·평가 장비 및 인프라의 공동 활용, 미디어 홍보 및 콘텐츠 공동개발 등 기관 간의 유기적인 상호협력을 통해 국내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손은정 편집장은 "골프다이제스트와 인천테크노파크가 상호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양측이 함께 만들어낼 다양한 콘텐츠는 골퍼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류시환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soonsoo8790@golfdigest.co.kr]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잡지사명 : (주)골프다이제스트코리아    제호명 : 골프다이제스트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2, 9층 ㈜골프다이제스트코리아    대표전화 : 02-6096-2999  /  팩스 : 02-6096-2998
잡지등록번호 : 마포 라 00528    등록일 : 2007-12-22    발행일 : 전월 25일     발행인 : 홍원의    편집인 : 손은정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왕시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왕시호
Copyright © 2019 골프다이제스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