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쉬네트 코리아, 최인용 대표이사 체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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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쉬네트 코리아, 최인용 대표이사 체제 출범
  • 류시환 기자
  • 승인 2019.01.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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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전공한 엘리트지만 골프 매력에 빠져 진로 바꾼 인물로 유명
타이틀리스트, FJ(풋조이) 브랜드를 소유한 아쿠쉬네트 컴퍼니의 한국지사 아쿠쉬네트 코리아가 최인용 신임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했다.
타이틀리스트, FJ(풋조이) 브랜드를 소유한 아쿠쉬네트 컴퍼니의 한국 지사 아쿠쉬네트 코리아가 최인용 신임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했다.

아쿠쉬네트 코리아가  최인용(44) 대표이사(사장) 체제로 2019년을 출발한다.

타이틀리스트와 FJ(풋조이) 등 골프 브랜드를 보유한 글로벌 골프 용품 회사 아쿠쉬네트 컴퍼니의 한국 지사인 아쿠쉬네트 코리아는 최인용 씨를 1월1일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신임 최인용 대표이사는 미국 미주리 대학(Missouri State University)에서 컴퓨터를 전공했지만 유학 중 골프의 매력에 빠져 골프 관련 업계로 진로를 수정한 인물. 이후 미국 샌디에고 골프 아카데미에서 골프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얻었고, 전문경영인의 길을 걷기 위해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전문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아쿠쉬네트 코리아에는 2006년 2월 입사해 소속선수 지원을 총괄하는 리더십 팀 팀장, 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 센터 본부장, 타이틀리스트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브랜드 디렉터(상무)를 역임했다.

한편 신임 최 대표는 "그동안 아쿠쉬네트에서 쌓아온 골프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열정적인 골퍼에게 최상의 퍼포먼스와 품질의 제품, 그리고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아쿠쉬네트 코리아가 한국 내 최고의 골프회사라는 타이틀을 지켜나가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류시환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soonsoo8790@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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