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형 테마형 9홀 코스 [국내코스:1307]

가족형 테마형 9홀 코스 [국내코스:1307]

2013-07-16     김기찬


한국은 호주나 유럽, 미국처럼 골프 인구가 감소하는 나라가 아니다. 한국 골퍼는 18홀은 기본이고, 27홀이나 하루에 36홀도 시간과 여건이 허락하는 한 소화하려 한다. 내장객은 매년 꾸준하게 늘어 한국인 총 인구의 절반을 넘어섰다. 골프장경영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골프장을 찾은 내장객은 전년도보다 6.3퍼센트(170만명) 증가한 2860만4953명으로 집계됐다. 외형상 내장객은 계속 늘지만, 실상을 파고들면 다른 의미다. 골프장이 최근 증설되는 것에 비해 골퍼의 증가세가 따르지 못하는 것이다. 지난해 홀 당 평균 내장객은 3522명으로 회원제에서 0.4퍼센트, 퍼블릭은 3.2퍼센트나 감소했다. 따라서 골퍼도 분화하고 있는 것이 한국의 골프다. 웬만큼 골프를 즐기던 사람은 골프에 목매지 않고, 신규 골퍼의 유입도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다. 골프장까지 1시간 반을 넘어서면 라운드를 꺼리고, 비 오는 날엔 라운드 하지 않는 골퍼도 늘었다. 새벽길을 마다않고 부킹만 되면 전국 어디든 달리던 골퍼가 사라진 것이다. ‘본인 사망 외에 펑크란 없다’던 구호는 어느새 사라졌다. 한국의 골프장 이용 행태는 급속도로 선진국을 닮기 시작했다. 수도권의 이름 있는 골프장에 일요일 오후 부킹이 수월해졌다. 골프장으론 빈 시간을 채워야 하는 새로운 영업 환경이 생겨난 것이고, 골퍼로서는 골프장을 골라갈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진 셈이다. 골퍼의 유형도 세분화하고 있다. 시니어와 혹은 주부까지 가족 골프의 형태가 나타나고 있다. 이전에는 접대용 비즈니스 골프가 대부분을 차지했다면, 그런 수요의 틈새를 중심으로 좀 더 저렴한 골프나 시간을 줄여 즐기는 골프에의 요구가 등장하는 것이다. 은퇴한 시니어는 18홀 라운드가 힘에 부치기도 하다. 한 여름 혹서기 라운드는 18홀이 힘들 때도 많다. 새벽이나 오후 늦게 9홀을 돌겠다는 골퍼를 우리는 배제해야 하는가? 또한 이제 막 골프를 배우고 있는 자녀와 함께 가족 골프 라운드를 생각한다면, 18홀을 어린이들이 소화하기엔 무리일 수 있다. 그때 9홀의 가족 라운드를 잡는 건 훌륭한 대안이다. 이제 미국이나 유럽뿐만 아니라 우리도 9홀 라운드의 선택에 대한 여유를 가질 때가 됐다. 잭 니클러스는 본인의 최고 코스인 뮤어필드빌리지에 18홀이 아닌 12홀 스코어카드를 만들어 두었다. 18홀을 다 돌지 않고 12홀만 라운드 해도 된다는 것이다. <골프 다이제스트>는 지난달 ‘9홀 골프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아이패드 판을 통해 미국과 세계 각국의 대표적인 베스트 9홀 코스를 발표하기도 했다. 9홀 골프는 여가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으면서 보다 많은 연령대의 복잡한 수요를 가진 골퍼가 이용할 수 있는 좋은 선택 수단이 된다. 최근 바뀌는 트렌드를 반영한 9홀 코스가 국내에도 등장하고 있다. 18홀에 비해 코스 퀄리티와 운영에서 전혀 뒤질 것 없는 경쟁력을 갖춘 코스, 혹은 달라진 내장객 수요와 트렌드에 따라 참신한 영업 전략과 마케팅을 펼치는 명품 9홀 코스를 소개한다. 기존의 병설 9홀 퍼블릭에서는 볼 수 없던 테마형, 혹은 가족형, 놀이공원형 코스라고 불러야 할지 미래형 코스라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

✽골프장은 가나다순.

 

|그린몬스터(안성베네스트) Green Monster : 놀이공원 스타일 펀 코스 



●○○ 그린몬스터 9번 홀은 룰렛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 그린몬스터의 모든 로고에는 귀여운 괴물이 통일되고 있다.



○○●그린몬스터는 입구부터 놀이동산의 느낌이 강하다.

 

경기도 안성에 있는 안성베네스트의 부설 9홀 퍼블릭(3185야드) ‘동 코스’는 묻혀 있는 코스였다. 코스 관리 상태와 수준이 회원제 코스와 똑같은데, 퍼블릭 코스이고 수도권에서 가기엔 거리가 멀다는 이유로 인해 골퍼의 관심에서 멀어져 있었다. 하지만 올해 7월부터는 전면 노 캐디 시스템을 적용한 놀이공원 같은 그린몬스터 Green Monster 코스로 거듭난다. 안성베네스트 퍼블릭은 클럽하우스를 별도로 쓰고 있으며, 그린이 회원제 코스만큼 빠른 장점을 바탕으로 놀이동산 골프장 이미지로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그래서 나온 네이밍이 ‘그린 몬스터’다. 빠르고 살벌한 그린을 골퍼가 극복해보라는 의미로 정했고, 매일 매일 가장 빠른 그린을 정해 ‘오늘의 죽음의 홀’로 해골 표시를 1번 홀 입구에 해둔다. 각각의 홀마다 특성에 맞춰 네이밍을 붙였다. 그린이 넓지만 언듈레이션이 큰 1번 홀은 빅 그린 몬스터, 가장 깊숙이 자리잡은 4번은 사일런트 킬러 Silent Killer 몬스터, 티 샷을 높고 멀리 잘 날리면 30미터 아래 그린까지 도달할 수 있는 8번 홀은 플라이하이 Fly High 몬스터, 9번 홀은 그린이 보이지 않는 블라인드 홀인 점을 이용해 고스트 Ghost 몬스터가 살고 있다는 스토리텔링이 나왔다. 그리고 각각의 몬스터와 싸워서 이길 경우, 예컨대 1번 홀에서 파를 잡으면 상품을 주고, 9번 홀 룰렛을 돌리면 식음 사은품을 주는 재미 요소를 가미했다. 바캉스 시즌을 맞이하는 7월부터는 주중 2라운드(18홀) 가격을 4만원 낮춘 8만원에, 주말도 2라운드 6만원 낮춘 10만5000원으로 할인 운영한다. 정규 18홀에 뒤질 것 없는 코스에 캐디 없이 라운드 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사은품이 걸려 있다. 클럽하우스에 들어가면 다양한 캐릭터 상징물이 골퍼를 맞이한다. 몬스터의 이미지가 클럽하우스는 물론 라커룸에까지 이어진다. 골프장은 지난 몇 달간 캐디 선택제를 해본 결과 내장객도 늘고, 반응이 좋아 7월부터는 전면 노 캐디제로 실시한다고 한다. 캐디피가 빠지면서 일반 회원제보다 비용은 훨씬 저렴하다. 이제 골프를 가르친 지 얼마 되지 않은 주니어를 동반한 가족끼리 바캉스나 휴가를 이용해 찾는다면 새로운 놀이동산의 느낌을 줄 것 같다. 혹은 친구나 직장 동료와도 부담 없이 찾기에도 좋다. 골프장 진입로 구호부터 재미나다. ‘죽느냐 사느냐 Dead or Alive.’ 사소하지만 이런 식의 재미난 아이템을 골퍼는 오래 기억한다. 회원제에 셋방살이 하는 퍼블릭이 아니라, 뚜렷하게 구분되는 펀 Fun 요소를 필요로 하는 수요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문의: 031-670-0820 www.golfsamsung.com

 

 

|글렌로스 Glenross GC : 선택 폭 넓은 가족 골퍼의 명소  



● 호암미술관 갤러리에게도 개방하는 글렌로스 레스토랑. 경기도 용인 애버랜드 안에 있는 글렌로스(아웃 코스 3298야드, 인 코스 3282야드)는 1999년 9월 개장 때부터 안양컨트리의 코스 리노베이션을 맡았던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9홀 골프장으로 만들었다. 티잉 그라운드와 그린은 각각 두 개(2단 그린인 4, 13번 홀은 제외)로 하고 페어웨이는 겹치는 방식이라서 아웃-인 코스를 돌면 서로 다른 코스의 느낌이 나고, 수도권에서 가까워 ‘저렴한 9홀 퍼블릭’의 이미지 없이 부킹하기 어려운 골프장으로 유명했다. 국내에서는 퍼블릭 최초로 예약제를 도입한 멤버십 수준의 골프클럽이었다. 그런가 하면 골프장 분위기가 이색적이고 고급스러웠다. 골프의 발상지인 스코틀랜드 지명인 ‘글렌 Glen’과 고요하고 맑은 아침 이슬이라는 ‘로스 Ross’의 합성어처럼 우수에 젖은 고요함이 특징이었다. 가끔씩 들리는 소리라고는 초창기에 방사해 지금은 200여 마리에 육박하는 공작이 내지르는 울음소리뿐이다. 이곳 공작은 골퍼가 가까이 있어도 도망가지도 않는다. 여성 골퍼가 던져주는 과자와 먹거리에 익숙해진 수컷들은 여성 골퍼가 오면 졸졸 따라다닌다고 한다. 부킹 어렵고, 접근하기 어렵기만 하던 글렌로스가 작년부터 이웃한 호암미술관 관람객에게 레스토랑을 개방하고 있다. 토, 일요일 저녁이면 미술관에 들렀다가 마땅한 음식점을 찾지 못하던 갤러리가 이곳 레스토랑에 들러 식사를 하곤 한다. 주말에는 밤 10시까지도 클럽하우스에 불이 밝혀져 있고 어린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김황 지배인에 따르면 글렌로스 내장객의 골프장 이용 스타일에 세 가지의 변화가 두드러졌다. 첫째는 한 가족이 와서 어린아이는 이웃한 에버랜드나 캐리비안베이, 최근에 생긴 로스트밸리 등 놀이공원에 내려주고 부부 내외가 함께 라운드를 하는 경우다. 둘째는 골프를 하지 않는 방문객이 미술관이나 에버랜드를 둘러보고 골퍼와 합류하는 케이스. 호암미술관이나 교통박물관 투어 한시간 반, 에버랜드는 두시간 반 걸리니 합치면 골프 라운드 시간과 맞아떨어진다. 골프장에서는 비 골퍼를 위한 프로그램도 안내하고 있다. 마지막으론 오후에 9홀 플레이를 하는 골퍼다. 혹서기를 맞아 오후 4시 반을 넘어서면서 9홀을 하려는 고객이 몰린다고 한다. 에버랜드 근처의 용인, 수원, 동탄, 분당에서는 30분 내외 거리이기 때문에 트와일라잇 개념의 골프가 가능하다. 아직은 새벽 일찍 9홀을 라운드 하는 수요는 크지 않지만, 조만간 실행 가능한 근 미래의 일이다. 부킹 시스템도 대폭 개선됐다. 전화 한 통이면 부킹이 가능하고, 특히 부부 2인 플레이(전날 예약)도 가능하다. 지난해부터는 시니어 티잉 그라운드가 추가됐다. 레이디 티에서의 라운드에는 자존심이 용납하지 않는 시니어 골퍼가 늘었다는 방증이다. 비즈니스, 접대 골프 수요가 빠져나가는 틈새를 가족 골프가 채워나가고 있다. 그것도 트렌드 변화를 미리 감지하고 대비하는 골프장을 중심으로 말이다. 글렌로스는 7~8월 혹서기엔 거의 절반에 가까운 라운드 쿠폰으로 가격 할인 이벤트까지 펼치고 있다. 문의: 1577-9727 www.golfsamsung.com

 

 

|더반 Theban GC : 여성을 우대하는 코스 



● 더반은 수도권에서 가깝고 여성과 단체팀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9홀 단독 코스다.

07년 9월 경기도 이천에 개장한 더반은 개장 때부터 18홀이 아니라 9홀을 표방한 코스다. 좌우 2개의 그린을 만들어 전후반 라운드가 다른 느낌이 들도록 처음부터 설계되었다. 회원제를 짓다가 자투리 부지에 9홀을 구겨넣은 게 아니기 때문에 페어웨이만 같지 홀 공략법은 달라진다. 우 그린은 파36, 3028미터이며, 좌 그린은 파36, 2982미터 전장을 가졌다. 이른 아침에는 할인도 한다. 월요일 여성 고객에는 우먼데이로 그린피 1만원, 65세 이상은 시니어로 역시 1만원씩 할인한다. 주중 7시 이전에 티오프하면 2번 라운드에 8만원이다. 카트비는 9홀 4만원, 캐디피 5만원이다. 이천IC에서 7분 거리라서 서울에서 1시간 내외의 멀지않은 거리상 장점으로 강남, 분당권 여성 골퍼에게 인기다. 홈페이지만으로 예약을 받으며 조인게시판, 연 단체 부킹 등의 틈새 활용에 대한 편의도 다양하게 마련해두고 있다. 문의 : www.theban.co.kr 031-645-6100

 

 

|락가든 Rock Garden : 노 캐디에 카트비 무료  



● 2인승 무료 카트와 노캐디로 운영되는 락가든.

 

경기 일동 일동레이크GC 부설 락가든 코스(파36, 3538야드)는 완전한 서구형 퍼블릭을 실천하는 모델이다. 노 캐디에 카트비를 내지 않아 대폭 저렴하기 때문에 2주일 전부터 인터넷 예약이 다 채워진다. 18홀 회원제인 일동레이크와는 별도로 운영하고 홈페이지도 다르지만, 코스 품질과 관리는 회원제 일동레이크와 똑같다. 7개 홀에 워터해저드와 크리크(개울)가 이어져 공략이 만만치 않다. 코스는 일동레이크의 마운틴 코스보다 8야드 더 길다. 티잉 그라운드도 5개를 조성해 이중에 3개씩 번갈아 개방한다. 1번 홀 앞의 락가든 전용 연습 그린은 신선하기까지 하다. 락가든을 이용하려면 그린피는 평일 5만원(2인 플레이 7만원), 주말 7만원을 내면 모든 게 해결된다. 2인승 카트를 무료로 쓸 수 있고, 2인 플레이도 가능하지만 라커와 샤워장이 없는 점은 아쉽다. 가격 저렴하고, 코스 퀄리티 뛰어나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은 시니어 골퍼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시니어가 가진 문제는 자가 운전으로 골프장으로 오는 것이다. 그래서 일동면 터미널까지 대중 교통편을 이용한 다음 거기서 택시를 타고 오는 내장객도 있다. 문의 : www.rockgardgen.kr 031-539-5932

 

 

|플라자CC 제주 Plaza CC Jeju : 리조트 골프의 다양한 옵션



●○ 플라자제주는 야간에도 라운드 할 수 있는 편의성이 좋다.



○● 플라자제주는 가족 골퍼들을 위한 체류형 숏게임 연습 시설을 갖췄다.

 

한화리조트에서 운영하는 플라자CC제주(3167미터)는 제주한화리조트 단지 내에 있으며, 공항에서 약 30분 거리로 접근성과 숙박 편의가 뛰어나다. 예컨대 397실의 메머드급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레스토랑, 커피숍, 사우나, 편의점, 가요주점 등의 편의 시설이 완비되어 있고, 가족과 함께 즐기는 테라피 센터와의 연계와 골프 이용객 할인 혜택도 쏠쏠하다. 제주도 코스가 대부분 그러하듯, 그린은 벤트그라스, 페어웨이는 켄터키블루그라스, 러프는 톨 페스큐의 서양 잔디가 식재되어 4계절 푸른 코스 상태를 유지한다. 여느 9홀 코스와는 다르게 티잉 그라운드와 그린을 2개로 분리해 아웃 코스는 좌측 티잉 그라운드에서 우측 그린을 공략하고, 후반 인 코스는 우측 티잉 그라운드에서 좌측 그린을 공략하도록 했다. 플라자CC제주 코스의 특징은 전 홀에서 제주 바다가 조망되고 4홀은 원시수림대에 둘러싸인 자연이 탁월하며 어프로치 샷, 벙커 샷, 칩 샷, 퍼팅 연습이 가능한 연습 그린을 2곳 보유하는 등 연습 환경도 뛰어나다는 점이다. 리조트에 부속되어 주중, 주말 2인 라운드도 가능하고, 전홀 라이트 시설을 갖춰 7~8월에는 새벽 5시경부터 저녁 8시까지 티오프 시간은 자유롭다. 플라자제주는 제주도의 이웃 코스를 함께 이용하는 ‘세이빙제주골프패키지’ 상품을 올해 말까지 판매한다. 플라자CC제주 9홀 혹은 18홀 라운드와 함께 제주도 내 골프장 8곳을 저렴한 가격에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패키지 이용 가격은 주중, 주말에 따라 다르며, 정규 골프장 간 가격차 없이 주중 27홀(플라자 9홀+정규 18홀) 12만5000원에서 주말 36홀(플라자 18홀+ 정규 18홀) 21만원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시하고 있다. 공항까지 거리가 가까운 만큼 비행기 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거나 가족끼리의 바캉스 스케줄과 수요에 맞췄다. 문의 : 064-786-1123, 1130 www.bonggaeplazacc.co.kr

 

<골프 다이제스트> 선정 전 세계 베스트 9홀 코스

 

지난달 미국에서는 미국골프협회 USGA, 미국PGA 등과 ‘9홀 골프’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하면서 1100여 명에 이르는 코스 패널과 해외 편집진에게 미국과 전 세계의 베스트 9홀 코스를 물었다. 프라이비트 중에서는 오거스타내셔널의 파3 코스와 파인밸리의 숏 코스를 제치고 미시건의 듄스클럽이 선정됐으며, 퍼블릭 중에서는 오리건의 밴든 골프 콤플렉스에 있는 밴든프리저브가 선정됐다. 해외에서는 영국과 잉글랜드의 로열월링턴&뉴마켓과 골프 역사상 최초의 코스로 알려진 머슬버러 등이 꼽혔다.

 

» 미국의 베스트 9홀 프라이비트 코스

순위

골프장(코스명)

위치

1

듄스클럽 Dunes Club

미시건 뉴버팔로

2

오거스타내셔널 Augusta National (파3)

조지아 오거스타

3

파인밸리 Pine Valley (숏)

뉴저지

4

위틴스빌 Whitinsville

매사추세츠

5

서니랜즈 Sunnylands

캘리포니아 란초미라지

6

올림픽클럽The Olympic Club(클리프)

샌프란시스코

7

헤드워터스 Headwaters

노스캐롤라이나 캐시어스

8

안슬리Ansley (안슬리)

애틀랜타

9

피셔아일랜드링크스 The Links at Fisher Island

플로리다

 

» 미국의 베스트 9홀 퍼블릭 코스

순위

골프장(코스명)

위치

1

밴든 프리저브 Bandon Preserve

오리건

2

RTJ골프트레일앳캄브리안리지(숏)

앨라배마 그린빌

3

에에트나 스프링스 Aetna Springs

캘리포니아 포프밸리

4

화이트오크플랜테이션 White Oak Plantation

플로리다 유리

5

RTJ골프트레일 하일랜드오크스(숏)

애틀랜타 도단

6

선밸리리조트 Sun Valley Resort(화이트 클라우드)

아이다호 선밸리

7

시콰치밸리 Sequatchie Valley G&CC

테네시 사우스 피츠버그

8

세와니 Sewanee G.Cse

테네시 스와니

9

노스우드 Northwood

캘리포니아 폰테리오

 

» 미국 제외 세계 베스트 9홀 코스

순위

골프장(코스명)

위치

1

로열월링턴뉴마켓 GC

잉글랜드 버리 세인트에드문드

2

버슬버러 링크스 Musselburgh Links

스코틀랜드 머슬버러

3

모폰텐느 G.de Morfontaine (발레리)

프랑스 모폰텐느

4

고리 팜 Gowrie Farm

남아공 니팅햄 로드

5

쿠르이트 아일랜드 Cruit Island

아일랜드 도네갈

6

더트랙 메이단 The Track, Meydan G.

UAE 두바이

7

킹아일랜드보울링 King Island G.&Bowling C.

호주 태즈매니아

8

헬싱보그 Helsingborgs

스웨덴 비켄

9

나이아가라온더레이크 Niagara On the Lake

캐나다 온타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