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신동 양자령 숙녀 되다
  • 정기구독
골프 신동 양자령 숙녀 되다
  • 김기찬
  • 승인 2015.03.04 17: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프 신동 양자령 숙녀 되다



미국LPGA투어 퀄리파잉스쿨을 통해 양자령이라는 새로운 얼굴을 만날 수 있었다. 이름은 생소하지만 사실 이 선수는 어린 시절부터 국내가 아닌 세계를 무대로 경험을 쌓아온 무서운 신인이다. 아시아, 미국, 유럽을 골프로 평정했던 어린 소녀가 이제 어엿한 숙녀로 자랐다. 이제는 스타플레이어로 거듭날 그녀를 지켜볼 일만 남았다.

양자령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애리조나 와일드파이어골프장에서 열리는 JTBC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달러)부터 출전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잡지사명 : (주)골프다이제스트코리아    제호명 : 골프다이제스트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2, 9층 ㈜골프다이제스트코리아    대표전화 : 02-6096-2999  /  팩스 : 02-6096-2998
잡지등록번호 : 마포 라 00528    등록일 : 2007-12-22    발행일 : 전월 25일     발행인 : 홍원의    편집인 : 손은정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왕시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왕시호
Copyright © 2019 골프다이제스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