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JPX Q 체험단’ 진행…여성 골퍼의 다양한 골프 라이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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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JPX Q 체험단’ 진행…여성 골퍼의 다양한 골프 라이프 지원
  • 서민교 기자
  • 승인 2022.04.20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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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X Q 체험단. (왼쪽부터) 윤소연, 허송연, 한다혜, 장예인, 한국미즈노 대표이사 코니시 히로마사, 노윤주, 김재인, 한연수, 권세란
미즈노 JPX Q 체험단. (왼쪽부터) 윤소연, 허송연, 한다혜, 장예인, 한국미즈노 대표이사 코니시 히로마사, 노윤주, 김재인, 한연수, 권세란

한국미즈노가 글로벌 스테디셀러 JPX 시리즈의 헤리티지를 반영한 첫 번째 여성 골프클럽 JPX Q 출시에 맞춰 ‘JPX Q 체험단’ 발대식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지원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JPX Q 체험단은 최근 골프 참여가 활발한 2030 여성 골퍼를 위한 고객 서비스의 일환이다. 
  
JPX Q 체험단은 젊은 여성 골퍼의 트렌디한 골프 문화를 형성하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실질적인 골퍼들의 관심사인 비거리와 스코어 등 퍼포먼스, 골프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접근을 원하는 여성 골퍼에게 JPX Q가 조력자 역할을 담당하는 데 의미를 두며 시작한다.

미즈노의 첫 번째 JPX Q 체험단은 스포티비골프앤헬스 아나운서 장예인과 노윤주를 중심으로 꾸려졌다. 장예인 아나운서가 이끄는 팀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허송연, 항공사 승무원 윤소연, 해금 연주가 한다혜 등 다양한 직업 군의 골퍼로 구성했다. 노윤주 아나운서 팀은 전원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앵커 김재인, 대학원생 한연수, 프리랜서 아나운서 권세란이 함께 했다. 

이들은 소위 ‘라베’라고 불리는 ‘라이프 타임 베스트 스코어’ 경신을 목표로 JPX Q 클럽 피팅을 시작한다. 이후 라운드, 원 포인트 레슨, 골프의류 피팅 및 지원, 정기모임 등에 참여해 올해 연말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장예인 아나운서는 “JPX Q 체험단을 통해 골프를 보다 즐겁고 진지하게 접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특히 평소 골프를 함께 즐기는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기대된다“며 “미즈노 아이언이 워낙 성능이 좋기로 유명해 현재 베스트 스코어인 87타에서 83타로 경신하는 것이 목표”라고 소감을 전했다. 

노윤주 아나운서는 “기존에도 미즈노 클럽을 사용해 왔는데 JPX Q 체험단에 합류해 감회가 새롭다. JPX Q 클럽을 직접 시타 해보고, 전문 피터에게 분석을 받아보면서 골프에 대한 기대감과 자신감이 생겼다“며 ”퍼플과 화이트의 디자인 밸런스도 마음에 든다. 올해 베스트 스코어인 83타를 깨는 것이 목표”라고 각오를 밝혔다.

JPX Q 체험단은 여성 골퍼들의 다양한 골프 라이프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김혜영 한국미즈노 마케팅 팀장은 “JPX Q는 쉽고 편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은 물론, 한 타 줄이는 스코어에 욕심을 내는 요즘 여성 골퍼들에게 실제적인 편익을 제공하는 클럽”이라며 “JPX Q 체험단은 그런 의미에서 다양한 구력과 스타일을 지닌 여성 골퍼들의 모집단과 같은 역할을 자처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팀장은 “브랜드의 목소리를 대변하기보다 가장 먼저 그녀들이 진짜 재미있는 골프, 원하는 골프를 경험해 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골퍼들이 골프를 즐기는 문화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PX Q 여성 클럽은 여성 골퍼가 고민하는 비거리, 스피드, 방향, 안정성, 타구감 등 네 가지 퀘스트(Quest)를 중점으로 설계된 클럽으로, 올해 처음 선보이며 여성 골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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