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X GOLF, 클럽 디자인과 퍼포먼스의 기본을 지킨 'Hyper Q'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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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X GOLF, 클럽 디자인과 퍼포먼스의 기본을 지킨 'Hyper Q' 론칭
  • 김성준 기자
  • 승인 2021.09.0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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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석우(49비주얼스튜디오)

최근 출시되는 클럽 디자인을 보면 너무 복잡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셀프 조절 기능을 강조한 드라이버는 설명서가 없으면 자신에게 맞는 클럽 세팅이 불가능할 때도 있다. 또 이런 복잡한 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어도 클럽을 구매하고 단 한 번도 그 기능을 사용하지 않은 골퍼도 많다. 심플한 클럽을 원하고 강력한 퍼포먼스도 놓칠 수 없는 골퍼라면 KDX골프의 하이퍼 큐(Hyper Q) 라인을 눈여겨보자.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웨지로 구성된 하이퍼 큐는 일반적인 아마추어 골퍼 누구에게나 만족감을 줄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성능과 디자인을 모토로 삼는다. 대부분 골퍼에게 실제 적용하기 어려운 기술이 아니라 클럽 본연의 기능과 기본에 집중했다.

드라이버는 헤드와 샤프트의 최적 조합인 292g으로 만들었으며 가볍게 스윙을 해도 비거리가 많이 나도록 설계했다. 공기역학적인 로켓 터뷸런스 테크놀로지 디자인으로 공기저항을 최소화하여 헤드 스피드를 높인다. 페어웨이 우드와 유틸리티 클럽은 마레이징 430스틸로 제작했으며 솔에 무게가 집중된 저중심 설계로 불필요한 백스핀을 억제하고 높은 탄도를 구현한다.

비거리 증대와 더불어 원하는 지점으로 정확히 볼을 보낼 수 있는 관용성을 갖추어 먼 거리의 목표를 공략할 때 샷 성공률을 극대화할 수 있다. 아이언은 캐비티 V컷 디자인의 저중심 설계로 볼을 쉽게 띄울 수 있어 쉬운 컨트롤이 가능하며 큰 관성모멘트로 일관된 방향성이 장점이다. S20C 카본 스틸 단조 헤드는 부드러운 타구감을 느낄 수 있다.

최고의 스코어를 위한 클럽에 반드시 복잡한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고 심플한 디자인과 좋은 퍼포먼스를 만들어내는 클럽을 원한다면 하이퍼 큐 클럽으로 최고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 

HYPER Q 론칭에 맞춰 온라인 사이트를 오픈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9월 15일 이전에 온라인 사이트 회원으로 가입하면 쿠폰 증정과 함께 보이스캐디 거리 측정기와 가민의 데이터 분석기 컬래버레이션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또 클럽 구매 후 정품 등록하면 샤프트와 그립을 드라이버에 한해 1회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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