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안마의자, ‘오코’의 M.8컬렉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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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안마의자, ‘오코’의 M.8컬렉션 선보여
  • 인혜정 기자
  • 승인 2020.12.3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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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FFL(Furniture For Life) 그룹이 슈퍼프리미엄 안마의자 브랜드 ‘오코(OHCO)’를 선보였다. 오코는 전 세계 프리미엄 안마의자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키며 슈퍼프리미엄 시대의 개막을 이끌고 있다. 

오코 안마의자의 M.8컬렉션은 M.8과 M.8LE(Limited Edition)로 나뉜다. M.8LE는 최고급 천연 소가죽과 울트라 스웨이드 가죽을 사용해 내구성이 강하다. 제품을 휘감는 휠과 엠블럼에는 로즈 골드 컬러의 특수 크롬 코팅을 적용해 기품을 높였다. 

2000대 한정 모델로 각각의 고유 번호가 새겨진 오리지널 증명서가 첨부된다. M.8은 아이보리, 블랙, 브라운, 오렌지, 와인 다섯 가지 색상으로, M.8LE는 레드, 오렌지, 와인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했다. 

M.8컬렉션 모두 명품 브랜드 엔초 페라리, 포르쉐, 마세라티의 디자인을 총괄했던 ‘켄 오쿠야마’ 디자이너의 손길에서 탄생했다. 럭셔리 스포츠카의 ‘도어’에서 모티브를 얻어 팔걸이를 양쪽으로 움직일 수 있는 파격적인 디자인이 눈에 띈다. 

자동차에 올라가듯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는 ‘리어스윙도어’는 특별한 기술이다. 무엇보다 일본 최고 권위의 시아추(지압) 마사지사 ‘아키라 오카바야시’가 마사지 동작과 프로그램 구성을 맡아 완벽한 안마감을 뽐낸다. 

독보적인 기술 탄생의 배경은 오카바야시를 필두로 미국 연구 센터 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과의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연구가 이루어진 것에서 찾을 수 있다. 등부, 시트부, 다리부까지 연결되는 프레임을 독립적으로 제어해 모든 각도와 포지션에서 자유자재로 4D 마사지를 구현하는 ‘맥스트랙’이 대표적이다. 

또 전문 마사지사의 동작, 속도, 강도 등의 복잡하고 불규칙적인 알고리즘을 바탕으로한 ‘델타웨이브 4D엔진’을 통해 실제에 가까운 마사지를 재현한다. 무중력 자세, 수평 자세, 반전 자세까지 폭넓은 각도 조절을 지원하는 리클라이닝 기능을 설정하면 최적화된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최첨단 에어셀 시스템과 전용 롤러로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신체 부위 중 가장 뭉치기 쉬운 목과 어깨에는 별도의 에어 시스템과 목 전용 롤러를 탑재했다. 12개로 과감히 분리한 양팔의 에어셀은 다양한 순서로 움직이면서 획일화되지 않은 팔 마사지를 구현한다. 종아리에서는 롤러 지압과 에어 압박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고난도의 주무름 액션으로 하체 마사지 기능을 강화했다. 

M.8컬렉션의 섬세함은 아로마 디퓨저, 음이온 발생기, 백색소음기, 블루투스 스피커, 10개 국어 다국어 지원 리모컨 등의 부가 기능에서도 그 빛을 발한다. 오코 안마의자 체험은 전국 전시장 및 백화점,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직접 찾아가는 이동 체험 차량을 통해 가능하다. 

[인혜정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ihj@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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