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나만의 골프백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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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나만의 골프백 찾기’
  • 인혜정 기자
  • 승인 2020.09.0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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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과 이동, 보관 상황에 따라 골프백 디자인은 다양하다. 취향과 골프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나에게 맞는 골프백을 찾아보자. 

스탠드백은 자동 스탠드 레그를 장착해 연습장이나 필드에서 가방을 쉽게 세워놓을 수 있다. 가벼운 무게가 장점이며 카트백 스타일보다 부피가 적어 실용적이다.

1 타이틀리스트
카모 플레이어스 4 플러스는 클래식한 ‘우드랜드 카모’ 패턴에서 영감을 얻었다. 힙 패드와 레그는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넣어 세련미를 더한다. 4분할 입구 구조에 경량 설계로 가벼운 것이 장점. 

2 아디다스골프
6분할 입구 형태의 스포츠 경량 스탠드백. 블루 컬러와 오렌지 컬러를 활용해 산뜻하며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숄더 스트랩을 함께 구성해 이동하는 데 편하다.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했으며 유니섹스로 남녀 모두 사용할 수 있다. 

3 스릭슨
9.5인치의 스릭슨 투어 스탠드백은 자동 스탠드 레그와 힙 패드를 장착했다. 히든 페달과 마찰력이 높은 논 슬립 보텀을 적용해 안정되게 지지한다. 지퍼는 방수 기능을 갖춰 우중 라운드에도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4분할 입구 구조이며 중량은 2.8kg.

4 볼빅
6분할 입구의 9인치 경량 스탠드백. 웰딩 지퍼와 프린트 배색으로 활동적인 느낌이 강하다. 앞 포켓에 이니셜 자수를 새겨 넣을 수 있으며 컬러는 네이비 외에 블랙, 그레이, 핑크로 구성해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카트백 다양한 아웃 포켓이 구성돼 수납성이 강조된 카트백. 일반적으로 캐디백이라고도 불리며 하이브리드 카트백의 경우 스탠드백처럼 부피도 적고 경량 소재를 사용해 가볍기까지 하다.

5 PXG
하이브리드 스탠드백은 정통 카트백 구조와 경량 스탠드백의 장점을 접목했다. 빅 로고 플레이로 디자인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럽다. 블랙 컬러와 블랙 & 화이트 컬러의 조합으로 총 두 가지 옵션을 제안한다. 

카트백은 다양한 아웃 포켓을 구성해 수납성을 강조했다. 하이브리드 카트백의 경우 스탠드백처럼 부피도 적고 경량 소재를 사용해 가볍기까지 하다.

1 미즈노
‘RB 리미티드’는 미즈노 리미티드 시리즈의 프리미엄 카트백이다. 각종 투어에서 활동하는 미즈노 프로 스태프가 사용하는 투어백 기술을 반영했다. 투어백 사양의 대형 성형 패널, 방수 지퍼, 아이언 헤드 형상의 타월 고리, 부드러운 보아 투입구를 채용했다. 사이즈는 9.5인치이며 중량은 4.1kg으로 가벼운 편이다.

2 마크앤로나
마크앤로나의 유니크한 퀼트 패턴을 사용한 9인치 카트백. 에코 레더로 만든 와펜이 빈티지하면서 키치한 무드를 완성한다. 포켓 안감은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부드러운 기모 소재를 사용했다. 

3 핑골프
9인치의 ‘SC UL1’은 나일론과 PVC 소재를 사용해 2.6kg으로 가볍다. 실용적인 수납공간이 장점이며 카트백 밑판은 이중 몰드로 지면에 세웠을 때 안정감을 높인다. 컬러는 그레이 그린과 네이비 두 가지로 구성.

4 캘러웨이
CG 매트릭스는 입체적인 로고 플레이와 블랙 포인트가 어우러져 고급스럽다. 인체 공학적 손잡이로 쉽게 이동할 수 있고 입구는 6분할로 설계했다. 9.5인치로 중량은 4.6kg이며 화이트, 블랙, 네이비 컬러로 구성. 

5 와이드앵글
3.5kg의 초경량 남성용 카트백. 8.5인치로 슬림해 보관이 쉽다. 블랙 컬러에 강렬한 레드 컬러 포인트가 돋보인다. 하이브리드 보스턴백과 세트 상품으로 구성했다.

6 FJ
5분할 입구 구조이며 카본 무늬의 패턴과 카본 장식을 포인트로 넣어 고급스럽다. 오염이 적은 소재로 관리가 편한 것이 장점이며 다양한 사이즈의 포켓을 백 전면에 적용했다. 휠드 카트백 무겁게 카트백을 들지 않아도 된다. 바닥에 바퀴를 장착해 캐리어처럼 끌 수 있어 이동하기가 편리하다.

휠드 카트백은 바닥에 바퀴를 장착해 캐리어처럼 끌 수 있어 이동하기 편리하다.

1 젝시오
엘레강스한 디자인의 8.5인치 여성용 플레이드 캐스터 백. 플래드 패브릭 원단을 사용해 고급스럽고 밑면에 바퀴를 장착해 실용성을 더했다. 5분할의 입구는 퍼 소재를 덧대 클럽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중량은 3.9kg이다.   

2 파리게이츠
전면에 파리게이츠 로고 플레이가 유니크하다. 내부에 우산 꽂을 공간을 따로 만들었고 내구성이 좋은 8인치 캐디백이다. 

3 먼싱웨어
뽀글이 퍼 디자인으로 귀여운 여성백. 입구는 5분할, 중량은 4.3kg이며 에어 메시 어깨 스트랩으로 편안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사이즈의 수납공간을 구성해 활용도가 높다.

4 LPGA
9인치의 퍼포먼스 캐리어 휠드 카트백. 펀칭 패턴의 폴리우레탄 소재를 적용해 스포티하다. 단단한 몸체는 클럽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입구는 5분할로 이뤄져 있다.

5 혼마
블랙 라인 테마에서 영감을 얻은 블랙 라인 페어링 휠드 카트백. 6분할 형태의 입구는 9인치로 설계했다. 풀 오픈 포켓과 슈즈 인 포켓으로 수납이 수월하다. 폴리우레탄 소재를 사용했으며 무게는 4.3kg이다. 

6 마코
반짝이는 에나멜 광택 소재를 적용해 트렌디한 느낌을 강조했다. 어깨끈 안쪽과 클럽을 꽂는 입구 부분은 메시 소재를 사용했다. 골프공 두 개를 수납하고 티를 꽂을 수 있는 디테일을 적용하는 등 세심함이 돋보인다. 입구는 5분할이다.

[인혜정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ihj@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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