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리스트 우드 편] 클리브랜드 런처 HB 터보 & 캘러웨이 매버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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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리스트 우드 편] 클리브랜드 런처 HB 터보 & 캘러웨이 매버릭
  • 인혜정 기자
  • 승인 2020.04.0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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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페어웨이 우드는 페이스의 탄성은 높이고 무게 배치는 최대한 낮춰서 거리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올해 우리는 28개 우드를 검토했고 13개를 핫리스트에 올렸다. 

우드는 골드와 실버 메달로 나눴으며 골드 메달을 얻은 우드는 93~100점을 획득했다. 실버 메달은 88~92.99점을 받았다. 그 중 골드 메달을 획득한 우드를 공개한다. 

클리브랜드, 런처 HB 터보
클리브랜드는 아마추어 골퍼가 페어웨이 우드에서 필요로 하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그건 바로 볼을 띄워 올리는 것이다. 

스텝다운 방식의 크라운으로 무게중심을 낮춘 덕분에 발사 각도는 높아지고 스핀은 줄었다. 컵페이스 디자인은 페이스의 더욱 넓은 면적에 걸쳐 높은 리바운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빗맞아도 나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카운터밸런스 샤프트는 스윙을 더 빨리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손에 느껴지는 무게감은 컨트롤을 도와준다.

사용 후기 : “어드레스 때 볼이 프레임 안에 완벽하게 들어온다. 아래쪽 무게가 충분하므로 임팩트를 빠르게 통과하는 느낌이 든다. 스위트스폿이 거대하다. 빗맞은 샷도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 캘러웨이, 매버릭 • 서브 제로 • 맥스  
올바른 페어웨이 우드는 한 가지 사이즈를 모두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캘러웨이가 세 가지 헤드 스타일에 걸쳐 다양한 로프트를 구현할 수 있는 16개 페어웨이 우드를 출시하는 이유도 그 때문. 

스핀을 낮추고 실수 완화성은 최대치까지 끌어올린 매버릭 모델은 로프트와 형태만 다른 것이 아니라 볼 플라이트와 실수 완화성 그리고 스핀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이번 제품은 모든 부분에 심혈을 기울이면서 페이스 디자인에도 공을 들였고 인공지능을 이용해 두께와 윤곽에 편차를 뒀다.

사용 후기 : “볼을 띄우기 수월했다. 토에 볼을 맞혔을 때조차 예외가 아니었다. 드라이버의 대안으로 매우 탁월하다.”

글_GD 편집팀 / 정리_인혜정 골프다이제스트 기자(ihj@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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