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우즈, 호주 라디오 인터뷰 중 욕설 ‘깜짝’
  • 정기구독
‘골프 황제’ 우즈, 호주 라디오 인터뷰 중 욕설 ‘깜짝’
  • 주미희 기자
  • 승인 2019.11.14 17: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 미국)가 호주 라디오 방송 도중 깜짝 욕설을 했다.

14일(한국시간) 골프채널에 따르면 우즈는 최근 호주 라디오 방송 '트리플 M의 핫 브렉퍼스트'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경기와 은퇴까지 자신의 계획에 대해 밝혔다.

우즈는 "나는 작살 낚시를 좋아하고 물속에 있는 것과 사냥을 좋아한다. 사냥, 낚시, 다이빙 여행을 즐긴다"고 말한 뒤 "자연과 함께 하는 것이 최고"라고 밝히면서 "F***ing"라는 욕설을 사용했다.

골프채널은 이 당시의 영상을 첨부하며 "영상에서 볼 수 있듯, 라디오 진행자들이 여과 없는 이 순간을 좋아했다"고 전했다.

한편 우즈는 오는 1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하는 골프 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 단장 겸 선수로 출전한다.

[주미희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chuchu@golfdigest.co.kr]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잡지사명 : (주)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제호명 :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2, 6층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대표전화 : 02-6096-2999  /  팩스 : 02-6096-2998
잡지등록번호 : 마포 라 00528    등록일 : 2007-12-22    발행일 : 전월 25일     발행인 : 홍원의    편집인 : 손은정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우민수    청소년보호책임자 : 우민수
Copyright © 2020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