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송, 볼을 높이 띄우는 어프로치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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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송, 볼을 높이 띄우는 어프로치 샷
  • 전민선 기자
  • 승인 2019.10.01 15: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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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에 공이 떨어졌을 때 런을 줄여야 하는 상황에 부닥쳤다면?

골프다이제스트 인스트럭터 신나송이 이때 필요한 공을 띄우는 어프로치 샷을 구사하는 방법에 대해 “클럽 페이스를 오픈하라.”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신나송이 공개한 공을 띄우는 어프로치 방법이다.

(1) 어드레스 때 클럽 페이스를 오픈하고 그만큼 스탠스도 오픈한다. 그리고 스윙하는 동안 클럽 페이스를 오픈한 상태를 그대로 유지한다.
(2) 연습량이 적은 주말 골퍼라면 실수 확률을 줄이고 볼을 정확하게 맞히기 위해 완만한 백스윙을 만든다.
(3) 강한 임팩트를 하기보단 공을 누군가에게 던지듯, 부드러운 느낌으로 스윙한다.

[전민선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jms@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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