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섹시 아이콘 허무니, 잡지 표지 모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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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의 섹시 아이콘 허무니, 잡지 표지 모델 도전
  • 인혜정 기자
  • 승인 2019.08.22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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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무니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루키이자 섹시 아이콘인 허무니가 중국 골프다이제스트의 8월호 표지 모델로 나서며 화제를 모았다.

표지 콘셉트는 긴 머리를 풀어 헤치고 블랙 컬러의 탱크톱과 레깅스를 코디해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중국 쓰촨성 청두 출신인 허무니는 펑산산의 뒤를 잇는 차세대 골프 스타로 탄탄한 기량을 자랑한다. 지난해 11월 LPGA 2부투어 격인 시메트라투어에서 우승을 거뒀을 뿐만 아니라 LPGA투어 퀼리파잉 시리즈에서 27위로 통과하며 풀시드를 얻었다.

ⓒ 허무니 인스타그램 캡처

 

허무니는 골프광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6살에 처음 골프를 시작했고 초등학교 때 캐나다 벤쿠버로 이주했다. 고등학교 때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로 거주지를 옮겼고 골프 명문 대학인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 입학했다. 또 2017년 12월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의 마지막 대회인 오메가 두바이 레이디스 마스터스에서 프로 데뷔전을 가졌다.

올해 스무 살인 그는 뛰어난 외모와 볼륨감 돋보이는 몸매를 자랑한다. 특히 소셜 미디어에서 인스타그램 팔로우 수가 23만9000명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인혜정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ihj@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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