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AP 후속 T 아이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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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AP 후속 T 아이언 출시
  • 류시환 기자
  • 승인 2019.08.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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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가 ‘T-시리즈 아이언 3종(T100, T200, T300)을 출시한다. 2008년 처음 출시돼 10년 이상 타이틀리스트 아이언 라인업을 지켜온 AP 시리즈의 후속 모델이다.

T-시리즈 아이언은 최대 스피드와 거리 컨트롤에 초점을 맞춰 제작됐다. 핵심 기술은 맥스 임팩트(Max Impact)를 비롯해 구조, 공법, 소재 등이다. 

T100 아이언은 투어 선수들이 선호하는 콤팩트한 헤드 디자인과 공법을 채택했다. 타이틀리스트가 추구하는 견고한 타구감, 일관된 거리의 ‘진정한 투어 급 단조 아이언’이다.

새로운 단조 캐비티 공법, 더욱더 얇고 정교해진 페이스, 세밀한 거리 컨트롤과 최상의 안정감을 위해 힐과 토에 듀얼 고밀도 텅스텐(3~7번)을 배치했다. 그리고 투어 선수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각적으로 날렵함을 느낄 수 있는 더욱 얇아진 톱 라인과 줄어든 오프셋을 갖췄다.

T200은 투어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한 헤드 디자인과 타구감에, 비거리를 위한 타이틀리스트만의 맥스 임팩트 기술이 적용된 ‘비거리용 아이언’이다. 

T200과 T300 모델의 헤드에 적용된 맥스 임팩트 기술은 T-시리즈 아이언의 최대 스피드를 끌어내는 핵심 기술이다. 얇은 단조 L-페이스와 그 뒤를 받치고 있는 구조 지지대, 그리고 구조 지지대와 얇은 페이스 사이에 위치한 실리콘 폴리머 코어까지 세 가지 공법이 결합한 것이다. 맥스 임팩트 기술을 통해 페이스를 더욱 얇고 정교하게 설계할 수 있었다. 나아가 타이틀리스트 아이언의 견고한 타구감과 타구음은 유지하면서 스피드를 한계치까지 끌어올렸다. 

그 밖에 미들-롱 아이언에 다량의 고밀도 텅스텐을 배치해 비거리는 물론 거리 컨트롤과 미스 샷을 최대한 줄여주는 관용성까지 갖췄다.

T300은 최고의 관용성과 최대 스피드로 ‘모든 골퍼를 위해 설계된 모델’이다. 부담스럽지 않은 미드 사이즈의 캐비티백 헤드 디자인에 최대 스피드와 비거리 컨트롤을 위한 맥스 임팩트 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편안하게 볼을 띄울 수 있도록 무게중심을 더욱더 낮게 배치하고, 다량의 고밀도 텅스텐(미드-롱 아이언)을 삽입했다. 이를 통해 좀 더 쉽고 편안하게 타이틀리스트 클럽의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타이틀리스트의 새로운 T-시리즈는 8월 30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된다.

[류시환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soonsoo8790@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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