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10 도전했지만’ 임성재, 존 디어 클래식 공동 26위
  • 정기구독
‘톱10 도전했지만’ 임성재, 존 디어 클래식 공동 26위
  • 주미희 기자
  • 승인 2019.07.15 12: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성재(21)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7번째 톱 10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실패했다.

임성재는 14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 7,257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600만 달러, 약 70억8000만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1개를 엮어 1언더파 70타를 치는데 그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공동 26위에 자리했다.

임성재는 3라운드까지 공동 14위에 올라 시즌 7번째 톱 10 진입을 바라봤지만 마지막 날 1타를 줄이는데 그쳐 공동 26위로 내려앉았다.

딜린 프리텔리(남아공)은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 최종합계 21언더파 263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웹닷컴 투어를 거쳐 올 시즌 PGA 투어에 데뷔한 프리텔리는 통산 첫 우승을 거두며 우승상금 193만5000 달러(22억8000만 원)를 벌어들였고 시드 걱정에서도 벗어났다.

배상문은 9언더파 공동 47위, 김민휘는 5언더파 공동 63위에 자리했다.

[주미희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chuchu@golfdigest.co.kr]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잡지사명 : (주)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제호명 :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2, 6층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대표전화 : 02-6096-2999  /  팩스 : 02-6096-2998
잡지등록번호 : 마포 라 00528    등록일 : 2007-12-22    발행일 : 전월 25일     발행인 : 홍원의    편집인 : 손은정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전민선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민선
Copyright © 2021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jms@golfdiges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