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DNA] 똑바로 멀리 치는 다운스윙
  • 정기구독
[골프DNA] 똑바로 멀리 치는 다운스윙
  • 류시환 기자
  • 승인 2019.06.26 11: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떤 일이든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한다. 골프도 마찬가지. 더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려면 티 샷을 잘해야 한다. 볼을 페어웨이에 안착시키고 그린 가까이 보낼수록 좋다. 

방향성과 비거리인데 사실 두 가지를 충족하기가 쉽지 않다. 똑바로 치는 데 집중하면 비거리가 짧고, 멀리 치려고 하면 방향성이 나빠진다. 이정원은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하는 방법을 다운스윙에서 찾으라고 조언한다. 이정원의 설명이다.

“골프 스윙에서 주의할 점은 손 위치다. 다운스윙부터 폴로스루까지 손이 가슴 앞에 위치한다는 느낌으로 스윙해야 한다. 백스윙 톱에서 손을 좀 더 쉽게 가슴 앞으로 끌어내리려면 ‘펌프질’ 동작을 응용하면 된다. 다운스윙 때 펌프질 하듯 클럽을 수직으로 끌어내리면 가슴 앞에 클럽을 두고 회전할 수 있다. 그리고 적절한 래깅이 더해지며 스윙 스피드가 빨라지는 장점도 있다. 방향성과 비거리를 동시에 충족하는 좋은 방법이다.”

더욱더 자세한 내용은 골프다이제스트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시환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soonsoo8790@golfdigest.co.kr]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잡지사명 : (주)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제호명 :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56길 12, 9층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대표전화 : 02-6096-2999  /  팩스 : 02-6096-2998
잡지등록번호 : 마포 라 00528    등록일 : 2007-12-22    발행일 : 전월 25일     발행인 : 홍원의    편집인 : 손은정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왕시호    청소년보호책임자 : 왕시호
Copyright © 2019 스포티비골프다이제스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