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자신 있게, 더 멀리 야마하 페미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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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자신 있게, 더 멀리 야마하 페미나 시리즈
  • 류시환 기자
  • 승인 2019.06.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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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골퍼를 위한 맞춤 설계로 더욱 가볍게, 더욱 자신 있게, 더욱 멀리 보내는 클럽. 바로 에너지 효율을 여성에게 최적화한 야마하 페미나 시리즈다.  

가벼운 헤드와 부드러운 샤프트를 결합한 페미나는 ‘편안한 스윙으로 긴 비거리’를 추구한다. 그리고 같은 콘셉트로 드라이버부터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퍼터까지 풀 라인업했다.   

가벼운 무게 야마하 페미나 시리즈는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모든 클럽을 가볍게 제작했다. 근력이 약한 여성 골퍼가 편안하게, 더욱더 빠르게 스윙해 비거리를 늘이도록 하기 위해서다. 드라이버는 전체 무게 248g에 스윙웨이트를 B9으로 설정해 잡았을 때 가벼운 느낌을 극대화했다. 

페어웨이 우드와 유틸리티도 같은 느낌으로 통일감을 줬다.  비거리를 늘이는 높은 반발력 비거리를 늘이기 위해 반발력 높은 페이스를 장착한 것도 장점이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는 페이스를 얇게 만들어 반발력을 높였다. 또 스위트스폿 주변부를 더 얇게 만들어 중심을 벗어났을 때 반발력 감소를 최소화했다. 

아이언은 티타늄 페이스를 채택해 반발력을 높임으로써 비거리를 늘였다.  감속을 방지하는 프리코프 솔 여성 골퍼는 페어웨이 우드와 유틸리티 사용 빈도가 높다. 

비거리가 짧아서 드라이버 샷 후 페어웨이에서 아이언보다 이들 클럽을 잡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이들 클럽이 솔이 넓어 지면의 걸림 현상 때문에 충분한 비거리를 내지 못한다는 점. 야마하는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프리코프 솔(Fricoff Sole) 기술을 적용했다. 솔 앞부분과 중앙, 뒷부분에 굴곡을 둬 지면과 마찰을 줄이는 야마하의 대표적인 기술이다.  

높은 관용성과 비거리 향상 모든 클럽이 높은 관용성을 갖춘 것도 페미나 시리즈의 특징이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는 크라운의 무게를 줄여 솔 좌우, 뒤쪽에 재배치했다. 중심을 벗어난 임팩트 때 헤드의 비틀림을 줄여 볼이 휘어지는 사이드스핀을 최소화했다. 

아이언도 솔 좌우에 무게를 집중적으로 배치해 같은 성능을 보인다.

[류시환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soonsoo8790@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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