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로 포섬·포볼 매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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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로 포섬·포볼 매치 즐길 수 있다
  • 고형승 기자
  • 승인 2019.02.1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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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업비전2’와 ‘티업비전’, ‘지스윙’ 등 스크린골프 브랜드를 서비스하며 업계 점유율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카카오VX가 13일, ‘티업비전2’에 업계 최초로 포섬과 포볼 방식의 ‘팀 매치’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팀워크의 조합이 승부의 최대 관건인 ‘포섬과 포볼 팀 매치’를 티업비전2에 추가해 동반자와 호흡을 맞추며 ‘함께하는 골프의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팀전에 18홀 플레이 후 각 홀의 스코어 합계로 승부를 가리는 방식인 ‘스트로크 모드’와 홀마다 승부를 가린 후 최종적으로 많은 홀을 이긴 팀이 승리를 하는 ‘매치 모드’ 방식을 각각 적용, 모두 4가지의 다채로운 팀 대결을 펼칠 수 있다.

‘포섬·포볼 팀전 모드’는 최소 3명부터 6명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기본적인 2:2 외에도 1:3, 1:5 등 다양한 조합의 조 편성이 가능해 전략적인 즐거움을 가미했다. 이와 함께 ‘무작위 배치’ 버튼을 사용하면 자동으로 팀원의 숫자와 조합을 세팅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매력이 강점인 국민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팀’, ‘어피치 팀’ 등 총 7종의 캐릭터 팀을 선택해 게임을 진행할 수 있어 이용자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VX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18홀 플레이 시 5점, 3점, 1점 등 승패에 따른 점수 획득이 가능한 ‘포섬·포볼 리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포섬·포볼 팀전 모드’를 경험하지 않은 신규 참여자와 팀을 구성하면 자신이 속한 팀과 상태 팀에 모두 7점을 지급하며 랭킹 순위에 따라 ‘카카오프렌즈 골프 캐디백’, ‘카카오프렌즈 골프 보스톤백’ 등의 경품을 100명에게 증정한다.

‘티업비전2’는 카카오VX의 대표 스크린골프 브랜드로 스크린골프에 음성 인식과 동작 인식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스마트 골프를 선보이고 있다. 또 국민 인기 캐릭터 ‘카카오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형승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tom@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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