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 일관성을 높여 주는 해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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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일관성을 높여 주는 해결 방법!
  • 유연욱
  • 승인 2019.01.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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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박스에 올라서면 경직된 아마추어들이 많다. 간단한 방법으로도 타이밍과 일관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해결책이 있다.

보통 스윙 연습을 할 때 백스윙-다운스윙-피니시까지 몸만 푼다는 생각으로 대충 스윙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 백스윙 톱에서 멈췄다가 하체를 먼저 쓰고 클럽을 던지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방법이지만 대부분 왼팔의 릴리스가 안 돼서 공이 이상한 곳으로 가는 상황들이 많이 발생한다.

 

그래서!!! 베스트티처 이시우가 왼팔의 릴리스를 자연스럽게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백스윙 톱에 올라갔다 다운스윙 때 오른팔을 놓는 것이다. 야구 선수가 배트를 휘두른 뒤 놓는 것과 비슷하다. 이 동작을 하게 되면 백스윙 톱에서 다운스윙 때 몸의 균형을 잡을 수 있고 왼팔을 자연스럽게 타켓 방향 쪽으로 끌어 줄 수 있다. 이렇게 2번 정도의 연습 스윙 후 볼을 치게 되면 필드에서도 일관성 있게 컨트롤을 할 수 있다.
 

[유연욱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tency94@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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