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교습가 이시우 레슨] 늘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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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교습가 이시우 레슨] 늘 일관되게
  • 한원석 기자
  • 승인 2019.01.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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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자세를 잡은 뒤 스윙하자.

코스에서 일관성이 떨어지고 볼에 강력한 힘이 전달되지 않을 때가 있다. 임팩트 자세를 잡지 못해 균형을 잃은 상태에서 볼을 치기 때문이다. 

임팩트 자세를 바로잡음으로써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필드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으며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그 방법을 소개한다. 

어드레스 자세를 취한다. 백스윙을 하고 다운스윙으로 내려온다. 볼을 치기 바로 직전에 멈추고 임팩트 포지션을 잡는다. 이때 몸의 균형이 흐트러지지 않고 밸런스가 완벽하게 잡힌 자세를 유지한다. 왼쪽 다리를 잘 고정하고 여기에 체중이 실리도록 한다. 

머리는 볼 뒤쪽에 머물도록 하며 오른쪽 어깨가 아래로 떨어지지 않게 조심한다. 드라이버 페이스가 타깃 방향을 향해 스퀘어로 정렬이 잘됐는지 확인한다. 

이 느낌을 살려 다시 어드레스 자세를 취한 뒤 백스윙을 하고 다운스윙으로 내려오면서 임팩트 자세를 만든다. 두 번 반복한 후 연습 스윙을 한다. 그리고 볼을 친다. 

스윙에 균형이 잡히며 정확한 임팩트를 할 수 있다. 일관된 방향성은 물론 비거리도 증가한다. 

이시우 : 골프다이제스트 선정 대한민국 베스트 교습가. KPGA정회원으로 빅피쉬골프아카데미 원장이다. 

[한원석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wshan@golfdige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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