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Swing Sequence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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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댈리도 반한 버바 왓슨의 장타 [Lesson Tee : 1207]
2013.01.14
존 댈리도 반한 버바 왓슨의 장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잭 니클러스는 일단 잡으면 가차 없이 휘두르는 내 골프 스타일에 대해 <골프 다이제스트>에 꽤 좋은 이야기를 해주었다. 1991년 PGA챔피언십에서 막 우승을 차지했을 때의 일이다. 잭은 전혀 알 수 없는 이야기지만, 사실 나는 1970년대 TV에서 그가 플레이 하는 것을 보면서, 그리고 <골프 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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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어깨로 볼을 친다 [Swing Sequence : 1110]
2012.02.15
오른쪽 어깨로 볼을 친다 찰리 호프먼이 다른 사람 틈에 섞여 있으면 구별이 안 된다고 불평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의 우람한 덩치와 함께 트레이드마크가 되어버린 부스스한 금발은 그를 미국PGA투어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선수 중 한 명으로 만들었다. 글 피터 모리스 사진 J. D. 쿠반 그는 2010년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로 열린 도이체방크챔피언십...»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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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SwingSequence : 현대 골프계의 전사
2011.09.14
현대 골프계의 전사 미식축구 선수가 헬멧을 쓴 머리를 세게 부딪치는 소리와 고출력 라이플총을 발사하는 소리의 중간쯤에 해당되는, 게리 우들랜드가 드라이버로 볼을 치는 소리는 좀처럼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그리고 “설사 소리는 잊는다고 해도 그의 샷만큼은 결코 잊을 수 없다”는 게 우들랜드의 스윙 코치를 맡고 있는 랜디 스미스의 말이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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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Swing Sequence : 파워풀 스윙어
2011.09.07
파워풀 스윙어 지난해 미국 남녀 투어의 최장타자는 로버트 개리거스와 브리타니 린시컴이었다. 개리거스는 지난해 평균 드라이버샷 비거리 315.5야드를 보내며 미 PGA투어 최장타자로 이름을 날렸다. 올해는 거리는 좀 줄이는 대신 정확성을 높이고자 했다. 7월 현재 최장타자는 J.B.홈즈(317.6야드)이고 개리거스는 2위 버바 왓슨(311.6야드)에 이은 3위다. 올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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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Swing Sequence : 아담 스콧 좋은 자세가 중요하다
2011.09.07
아담 스콧 좋은 자세가 중요하다 이제 겨우 서른의 나이로 미국PGA투어 7승을 비롯, 전 세계에서 17승을 거둔 아담 스콧을 본다면 그가 성공적인 프로 경력을 구가하고 있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그의 잠재력이 아직 제대로 발휘되지 않은 듯하다. 심지어 스콧 자신도 그렇게 말할 것이다. 마스터즈 최종 라운드에서 67타를 치며...»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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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Swing Sequence : 난형난제 (難兄難弟)
2011.07.05
난형난제(難兄難弟) 프란체스코와 에두아르도 몰리나리는 형제이며, 똑같이 운동신경이 뛰어난 DNA, 그리고 골프에 대한 똑같은 열정을 나눠가지고 있다. 이 이탈리아 출신의 형제는 볼을 치는 방법만큼은 공유하고 있지 않다. “우리는 정말 많이 달라요”라고 말한 스물여덟의 프란체스코는 차이점을 설명할 방법을 찾느라 잠시 말을 멈춘다. “백스윙도, 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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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 Swing Sequence : 스피드 머신
2011.05.15
스피드 머신 TV는 조나단 베가스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한다. 왜냐하면 실제로 그의 모습을 봐야 그가 얼마나 큰지(미식축구 수비수만큼이나 크다) 실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는 188cm, 104kg의 체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다. 그의 스윙 코치인 케빈 커크는 “드물게 운동 신경이 뛰어난 친구”라고 말한다. 그것을 이야기 해주는 두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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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Swing Sequence : 기능적으로 가다듬다
2011.04.15
기능적으로 가다듬다 1승. 그리고 한 장의 누드 사진. 이 정도면 카밀로 비예가스의 지난해를 총정리 하기에 충분하다. 아주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후 피닉스에서 열린 WGC엑센추어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62타를 치며 4강에 진출하고 혼다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할 때까지만 해도 그는 크나큰 희망을 품고 있었다. 따라서 ESPN의 매거진 <보디 이슈>를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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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 Swing Sequence : 렉시, 될성부른 나무
2011.03.15
렉시, 될성부른 나무 사전 정보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렉시’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알렉시스 톰슨에 관해 가장 먼저 받게 되는 인상은 친근한 미소다. 하지만 오해하면 안 된다. 이 천재의 진주처럼 하얀 웃음 뒤에는 강력한 승부사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그녀는 지난해 6월 커티스컵 미국 대표 팀의 일원으로 출전해 4승1패로 미국 팀 우승에 혁혁한...»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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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Swing Sequence : 436야드? 열여섯 살 짜리가 ?
2011.06.24
436야드. 지난해 11월 리맥스월드롱드라이브선수권 출전 자격을 획득하기 위해 도미닉 마자가 기록한 비거리다. 네바다주 메스퀴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단계에서 그는 414야드를 쳐내며 잉글랜드의 조 밀러를 누르고 최종 2라운드에 올랐다. 하지만 마자의 전설적인 롱 드라이브 기록 중 가장 충격적인 숫자는 16이다. 이 아이는 이제 겨우 열여섯. 캘리포니아...»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