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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로스의 체크 리스트 [Check list : 1204] LESSON 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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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로스의 체크 리스트

커브를 크게 그리는 드로우 구사법

 

 

위험 가능성을 고려할 것
당신이 큰 커브를 그린 후 볼을 구르게 하고 싶다면 먼저 현실적인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 만일 살짝 휘어지는 드로우를 편안하게 구사할 수 있다면, 이 샷을 원하는 만큼 자주 구사해도 될 것이다. 이것은 내가 가장 안정적으로 구사하지 못하기 때문에 티잉 그라운드에 설 때마다 시도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볼이 얼마나 휠 것이며 얼마나 굴러갈지 정확히 예측하지 못한다. 따라서 나는 충분히 위험을 무릅쓸 가치가 있다고 판단될 때에만 사용한다. 비거리는 예상보다 길어질 것이다.

 

볼은 약간 뒤쪽에 놓을 것
만일 당신이 앞발의 선에 맞춰 티를 꽂는다면 볼을 많이 굴리는데 더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볼을 더 앞쪽에 놓고 플레이 할수록 볼은 더 높게 떠오르고, 더 많은 백스핀이 걸리게 된다. 이 샷을 할 때 나는 볼을 양 발의 중심에서 10cm 정도만 앞쪽에 두어 적절한 탄도를 그리며 떠오르도록 한다.

몸으로 샷을 하라
어떤 사람들은 임팩트가 이루어지기 직전에 페이스를 닫기 위해 릴리즈 함으로써 드로우 샷을 만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그렇게 하면 일정한 샷이 만들어지지 않고, 대단히 불규칙한 결과가 나온다. 나는 손의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대신 몸의 회
전으로 샷을 만들어 더 나은 결과를 얻어낸다. 프란체스코 몰리나리가 손을 거의 사용하지 않으면서 몸 전체로 스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따라 하기 아주 좋은 모델이다.

 

페이스의 윗부분에 맞힐 것
볼에 걸리는 백스핀을 줄이고 볼이 더 많이 구르도록 하려면 스위트 에리어의 윗부분으로 볼을 쳐야한다. 그렇게 할 때 볼은 더 낮은 탄도를 그리며 떠오르게 되고 지면에 떨어진 다음엔 구르게 된다. 명심해야 할 것은 페이스의 너무 위쪽에 볼을 맞히면 머리 위로 떠오를 위험성이 있다는 점이다. 내가 앞에서 말했듯 당신이 편안하게 드로우를 구사할 수 있을 때나 혹은 결단코 그래야만 한다고 판단될 때에만 이 샷을 시도하는 것이 좋다.

 

QUIROS

알바로 퀴로스 : 퀴로스는 2011 두바이월드챔피언십에서 유러피언투어 6승째를 올렸다. 그는 또한 평균 드라이버 샷 비거리 312.7야드로 이 부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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